LA 도봉산 태고사


미주 유일의 한국식 산문, LA태고사입니다.
태고사스님

LA 도봉산 태고사

운영위원장스님

덕숭총림 수덕사 미서부 전법도량 태고사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따스한 햇빛이 스며드는 태고사! 여러분과 만날 수 있는 이곳은 더없는 행복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순간순간 감정에 부딪히게 되는데, 인간의 감정 중에 가장 다스리기 어려운것은 분노라고 생각합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고요한 산사에서 내 마음의 평온을 찾아 보십시오. 이국땅 미국에 세워진 한국 전통식 사찰 태고사는 여러분 마음의 고향이 되고자 합니다. 특히 LA시내에 있는 전법과 교육의 도량 달마사와 함께 역할을 나누어서 태고사만의 특색을 갖춰가겠습니다.
자연과 하나 되는 절 태고사 산문을 활짝 열고 기다리겠습니다.
태고사 운영위원장 정범 합장
정범스님




주지스님

귀의 삼보 하옵고
태고사는 무량스님이 1994년 창건하여 올해로 22주년 행사를 마쳤습니다.
저는 2013년 6대 주지로 소임을 맡아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태고사의 사계절은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잔잔함과 평화로움이 함께 하는 곳입니다. 봄은 겨울과 더불어 오가며 온 들판에 잔잔한 들꽃이 가득하고, 여름은 마른 더움이 계속 되지만 땅의 기운으로 시원함을 전달해 주는 태고사 1층이 보배가 되는 때입니다. 아무리 더운 여름이라도 아침저녁으로는 살만한 시간이 만들어 집니다. 태고사의 가을은 나무들이 먼저 알려 줍니다.
주지 형전스님

더움은 가고 평정함이 나른한 계절이 오고, 도량의 동물들은 겨울 준비로 분주히 움직입니다. 마지막으로 태고사의 겨울은 그야말로 하얀 설원을 옮겨 놓은 듯 합니다. 나무 땔감으로 돌리는 보일러 덕분에 나무 타는 향기가 도량을 가득 채웁니다. 이렇게 사계절이 있는 태고사는 곳곳에 무량스님과 전 주지스님들의 손길이 그대로 살아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 오셔서 마음을 내려 놓는 쉼의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태고사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문명도 전화도 연결되지 않은 또 다른 신세계 같은 곳! 세상의 삶이 고난 하거든 잠시 들러 차 한잔 하고 가십시요.
태고사 주지 형전 합장

8400 Juniper Way, Tehachapi, CA. 93561    Tel . 1-661-822-7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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